Park(ing) Day 2010

Park(ing) Day ,2010

공터의 놀이문화

70~80년대 도시개발과 맞물리면서 도시 속에는 공터들이 생겼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기 전 잠깐 생긴 이 일시적 자율 공간은 아이들에게 공원이 되었고, 아이들은 이 곳에서 창조적 놀이를 시작했다. 땅따먹기, 사방치기, 술래잡기 등 다양한 놀이들의 펼쳐지고, 아이들은 놀이 속에서 성장하고 유희를 즐겼다. 2010년 파킹데이 퍼포먼스의 핵심은 한국적 공터, 일시적 자율 공간에서 놀이를 부활 시키고 이를 시각화 하는 것이다.

 

[듣다] Dynamic Listening Workshop

 

 ‘듣다’에 참여하면…  
대화가 오고가는 특별한 연주를 듣습니다. 주변의 소리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소리들을 관찰합니다.

‘듣다’ | 조금 다르게 듣는 경험
‘듣다’는 우리의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고 있는 소리들을 주위 깊게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 오감을 확장하는 기회를 가져보는 워크숍입니다. 그렇게 들려오는 소리를 유심히 바라보고 채집하여 그 소리로 상상의 이야기를 공유해 봅니다.

듣다 워크숍은 Drummer이자 Percussionist 백선열, Jazz Guitarist 최성호와 함께합니다. 참여자는 공연 중 즉석에서 감상을 나누며 함께 연주를 만들어 가는 경험을 해 볼 수 있으며, 연주자는 워크숍 참여자가 직접 녹음했던 소리, 몸이나 주변의 오브제로 만드는 즉흥적인 소리로 Jazz의 즉흥적인 Jam을 만드는 시도를 합니다.

다양한 일상의 소리 중 각자의 감정을 동원하여 특정 소리를 포착하고, 조용히 감상만 하는 공연이 아니라 즐겁게 놀이로 확장될 수도 있는장을 만듭니다. 일상에서 그리고 공연장에서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듣는 경험을 시도하는 워크샵이 될 것입니다.
‘듣다’의 시간표  


13:00 – 16:00   소리로 소설쓰기
16:00 – 19:00   콘서트 준비를 위한 휴식
19:00 – 21:00   대화로 연주하기

Artist | 판을 만드는 사람들은… 

 심재경 artist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후, 독일 ‘칼스루에’에서 미디어아트 공부를 했다. 현재 [안국동 레지던시 가옥]에서 교육 활동 아카이브 출간물을 집필하고 있다. 돗플레이, 미디어아트 협업 그룹 INP, 스토앤 워터, AEC 비빗펌 등 다양한 작업자 그룹과 함께 활동했다. 전시 기획, 코디네이터, 공공미술,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교육활동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박준표 artist
고려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를 마치고,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연구원으로 웹서비스를 기획했다. 현재는 청(소)년, 다양성, 뉴미디어를 키워드로 PINY라는 Social Venture를 실험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다양성이 존중받는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10대 시절부터 시민문화, 캠프, 포럼,택틱컬 미디어,  웹서비스 등 다양한 기획과 연출, 실험을 해왔고 청소년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김화용 artist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예술가, 문화기획자, 예술교육활동가, 여성주의문화운동가 등으로 활동했다.사회 정치적 시스템이 강요하는 고정관념, 이데올로기, 정체성, 편견 등에 질문을 던지고 경계, 타자, 다양성에 대한 고민을 지속했다.미술의 개념과 방식을 넘어선 만남, 여행, 워크샵, 문화운동, 퍼포먼스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들을 만든다.최근에는 일상, 식의주, 빈공간, 버려진 것, 소소함에 대한 관찰을 즐거워하고 있다.

최성호 Jazz Guitarist
Mick Goodrick, Ben Monder, Bill Frisell, John Abercrombie 등과 같은 연주자로부터 영향을 받은 contemporary jazz 연주자로 현재 버클리 음대 재학중이다. 밴드’개구리’, ‘아르마딜로’, ‘acid rain’ 과 기타트리오 최성호 밴드로 활동했으며, 2002 contemporary fusion jazz festival, jazz revolution in korea, ‘핫하우스’ 기타 트리오, ‘에반스’ ,‘자라섬 jazz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하였다.   

백선열 Drummer/Percussionist  
오랜 기간 홍대앞 클럽 등지에서 연주했으며, 뮤지컬 <지하철 1호선> 라이브 세션과 음악박물관 개관기념 음악회에 ‘한대수 밴드‘의 세션으로 참여했다. Radiohead, Bill Frisell의 영향을 받았다. 그룹 두번째 달, 앨리스 인 네버랜드로 활동 중이다.

장소와 참가신청
장소 : 안국동 레지던시 | Temporary Space 가옥

참가비 : 10,000원
(1부, 2부 워크숍은 한가지만 참여도 가능합니다)

준비물
: 1부에 참여하시는 분은 보이스 레코더가 있다면 지참

참가인원
: 15명- 선착순 입금으로 마감합니다.
우리은행 256-144283-12-101(예금주:김화용)

참가신청
: 입금 후 이름 혹은 닉네임, 참여동기
함께 듣고 싶은 MP3 한 곡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메일주소
: circuswoman@paran.com
[듣다 워크숍 신청] 제목을 달아서 보내주세요

  
  딸림정보
[지도] 안국동 레지던시 찾아오는 법 : 안국역 1번출구 -> 오른쪽 골목 200미터 직진 -> 오른편 ‘송아당 갤러리’ 골목 -> 골목 왼편 첫번째 집

지도 크게 보기
2010.7.21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만들다] JAM Workshop | Make Something Workshop

‘만들다’에 참여하면…

  • 서로 다른 재능을 나누고, 배울 수 있습니다.
  • 즉흥적인 아이디어가 환영받습니다.
  • 다양한 배경의 사람을 만납니다.

‘만들다’ | 즉흥성이 만들어 낸 작품

‘만들다’는 아티스트 레지던스 ‘가옥’과 교육연구소 ‘파이니’ 주변의 동료들과 함께 합니다. ‘만들다’ 워크숍은 정해진 프로그램이 없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팀을 이뤄 즉흥적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해에는 ’5분 연극’, ‘안국동의 역사를 담은 소설’ 등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가옥의 친구이나 동료인 교육연구소 파이니(PINY)를 초대해서 함께 작업합니다. 파이니가 만든 헬로보드 라는 미디어아트 도구를 간단히 배워서, 우리가 만들 무엇인가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만드는지는 워크숍에 어떤 사람들이 참여해 어떤 아이디어를 내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심재경 작가의 “너를 위한 모자”로 시작하는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재료와 사람들이 서로 어울리는 ‘휴식’ 같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즉흥성이 만들어낸 작품,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낸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 만들어질지 모르는 불확실성과 불안함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만들다’의 자원목록

만들다 워크숍의 자원 목록을 공개합니다. 이 재료들을 손으로 만지고, 엮어서 무엇인가를 만들게 됩니다.

  1. 도화지 10장
  2. 헬로보드 10대 (http://helloborad.piny.cc)
  3. 양면테이프, 가위, 칼
  4. 싸이펜, 크레파스
  5. 고장난 휴대폰 5대
  6. 테니스공 2개
  7. 실, 색종이
  8. 재활용 바구니(안에는 패트병, 라면봉지 등등)
  9. 빔 프로젝터, LCD 모니터 (30인치)
  10. 워크숍에 참여하는 10여명의 사람들

Artist Talkers | 판을 만드는 사람들은…

심재경 artist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후, 독일 ‘칼스루에’에서 미디어아트 공부를 했다. 현재 [안국동 레지던시 가옥]에서 교육 활동 아카이브 출간물을 집필하고 있다. 돗플레이, 미디어아트 협업 그룹 INP, 스토앤 워터, AEC 비빗펌 등 다양한 작업자 그룹과 함께 활동했다. 전시 기획, 코디네이터, 공공미술,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교육활동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박준표 artist

고려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를 마치고,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연구원으로 웹서비스를 기획했다. 현재는 청(소)년, 다양성, 뉴미디어를 키워드로 PINY라는 Social Venture를 실험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다양성이 존중받는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10대 시절부터 시민문화, 캠프, 포럼,택틱컬 미디어,  웹서비스 등 다양한 기획과 연출, 실험을 해왔고 청소년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김화용 artist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예술가, 문화기획자, 예술교육활동가, 여성주의문화운동가 등으로 활동했다.사회 정치적 시스템이 강요하는 고정관념, 이데올로기, 정체성, 편견 등에 질문을 던지고 경계, 타자, 다양성에 대한 고민을 지속했다.미술의 개념과 방식을 넘어선 만남, 여행, 워크샵, 문화운동, 퍼포먼스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들을 만든다.최근에는 일상, 식의주, 빈공간, 버려진 것, 소소함에 대한 관찰을 즐거워하고 있다.

PINY 김승범 박동희 박준표 http://piny.cc

파이니 는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컴퓨팅을 교육합니다. PINY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교육 실험을 해왔습니다. 중학교와 영재교육원,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대안학교의 청소년들, 대학생, IT전문가와 교사 등 다양한 계층과 연령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 해왔습니다

  • 파이니는 창의성, 컴퓨팅, 정보공유를 키워드로 하는 교육 연구소입니다.
  • 파이니는 교육과정 설계, 학습자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컨설팅 팀입니다.
  • 파이니는 다양한 전문분야를 연결하고 학습을 실험하는 네트워크입니다.

장소와 참가신청

  • 장소 : 안국동 레지던시 | Temporary Space 가옥
  • 지참금 | 3000원(재료비), 간식과 식사비는 각자 부담합니다.
  • 참가 : 초대장에 답장으로 참가신청

사이먼 순

이번주 일요일 가옥에서 아티스트 토크와 놀이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옥의 초청으로 방문한 독립큐레이터 사이먼 순(Simon Soon)이 동남아시아의 미학, 지역적 예술, 지역적 정체성를 주제로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한 후 가옥 인근의 야외로 장소를 옮겨 가옥 아티스트, 참여자들과 함께 깡통구출하기(Bailing Tin)이라는 말레이지아 놀이를 진행합니다. 깡통구출하기는 Main Dengan Rakyat(사람들과 함께 논다라는 뜻)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린이 놀이를 통해 공적 공간(Public Space)을 되찾으려는 시도입니다. Bailing Tin에 대한 설명은 다음 사이트를 참조해주세요: http://klue.com.my/articles/2809-How-To-Main-Baling-Tin 행사참여를 원하시면 사전에 shimjw@gmail.com로 답장을 써주세요.

장소: <가옥> 서울 종로구 안국동 52-4번지 일시: 2010년 4월 18일 오후 3시 ~ 6시 <가옥>으로 오시려면 안국역 1번출구로 오셔서 코너에 스타벅스가 있는 골목으로 5분정도 걸어들어오시면 송아당이라는 갤러리가 보입니다. 송아당 뒤쪽에 보이는 작은 한옥이 <가옥>입니다.

Anguk Temporary Space invited Simon Soon from Malaysia.
_
‘ What does Southeast Asia mean? This presentation will consider the development of regional identity through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Southeast Asia. It is an attempt at trying to understand the different modernities that have emerged in the diverse countries with different governmental system that make up the region and how artists response to local situations as well as find ways to look beyond nationalism to create an interregional platform for exchange.

After the presentation (30 minutes), we will be playing ‘Main Dengan Rakyat’, which is a series of traditional Malaysian childhood games, initiated by Malaysian artist/filmmaker chi too, played in public spaces in order to reclaim these spaces for the youths. For Korea, we will be playing ‘Main Baling Tin’, so expect to sweat. We need the exercise anyway!’_http://klue.com.my/articles/2809-How-To-Main-Baling-Tin
Please RSVP shimjw@gmail.com
Talk will be in English with Korean translation
Simon Soon: http://www.arterimalaysia.com/
http://anexcursivemind.tumblr.com/

http://www.temporaryseoul.org/

2월 27일 ‘쓰다 워크숍’ (Writer’s workshop) 초대



‘쓰다’ 워크숍 2월 27일 오후 3시~6시/ 무료/ 참가 신청

‘쓰다’에 참여하면…

평화롭고 안전하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방법을 배웁니다.

가옥 작가들의 미출간 된 원고를 미리 읽어볼 수 있습니다.

저자워크숍(합평회, Writer’s workshop)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쓰다’ | Writer’s workshop 이란?

가 옥 아티스트 작가들은 2009년의 활동을 정리하는 책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있었던 다양한 워크숍과 전시, 퍼포먼스를 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가옥에서 일어난 작업이 항상 그러하듯, 이번에도 다양한 사람들과 이 작업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작가들의 아카이브 과정을 공개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합 평회라고 불리는 작가워크숍 Writer’s Workshop 은 작업 중인 글을 공개하고, 또 그 글을 함께 발전시키는데 탁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글을 쓴 사람, 글을 읽는 사람 모두 안전하고 평화롭게 글을 읽고 코멘트 할 수 있습니다. 저자워크숍은 상처주는 방식의 비평을 넘어서, 작품의 잠재성을 끌어 올려주는 감동적인 방법입니다.

작가워크숍에 한 번도 참여해보지 않았던 분들이라면, 정말 놀라운 경험을 하실 겁니다. 창작자들의 지속적인 학습 커뮤니티, 성장 커뮤니티를 위한 협업과 배려의 새로운 말법이기도 합니다. 교육연구소 PINY의 진행으로 함께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동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Writers |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다면…

심재경 artist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후, 독일 ‘칼스루에’에서 미디어아트 공부를 했다. 현재 [안국동 레지던시 가옥]에서 교육 활동 아카이브 출간물을 집필하고 있다. 돗플레이, 미디어아트 협업 그룹 INP, 스톤앤 워터, AEC 비빗펌 등 다양한 작업자 그룹과 함께 활동했다. 전시 기획, 코디네이터, 공공미술,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교육활동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박준표 artist
고려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를 마치고,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연구원으로 웹서비스를 기획했다. 현재는 청(소)년, 다양성, 뉴미디어를 키워드로 PINY라는 Social Venture를 실험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다양성이 존중받는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10대 시절부터 시민문화, 캠프, 포럼,택틱컬 미디어,  웹서비스 등 다양한 기획과 연출, 실험을 해왔고 청소년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김화용 artist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예술가, 문화기획자, 예술교육활동가, 여성주의문화운동가 등으로 활동했다.사회 정치적 시스템이 강요하는 고정관념, 이데올로기, 정체성, 편견 등에 질문을 던지고 경계, 타자, 다양성에 대한 고민을 지속했다.미술의 개념과 방식을 넘어선 만남, 여행, 워크샵, 문화운동, 퍼포먼스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들을 만든다.최근에는 일상, 식의주, 빈공간, 버려진 것, 소소함에 대한 관찰을 즐거워하고 있다.

최태윤 artist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퍼포먼스를 전공하고 카이스트에서 문화기술 석사를 마쳤다. 현재는 뉴욕과 서울을 오고가며 작업하고 있다. ‘기술이 실패할 때, 현실이 드러난다’는 개인전을 시작으로 – 아르스 일랙트로니카, I.S.E.A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초대받았으며, 가옥 레지던시의 예술감독이다. 그는 도시공간과 미디어를 손에 쥐고, 새로운 공공 장소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예술가이다.

심재욱 manager
산 타크루즈의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미술과를 졸업했다. 한국에 돌아와 광주비엔날레 교육정보축제팀장을 맡아 활동했다. 교육 프로그램과 축제 기획운영, 도록 출판 및 아카이브 개발 등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현재 안국동 가옥의 매니저로 레지던트 문화생산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화가이자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Facilitator | PINY 김승범 박동희 박준표

파이니 는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컴퓨팅을 교육합니다. PINY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교육 실험을 해왔습니다. 중학교와 영재교육원,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대안학교의 청소년들, 대학생, IT전문가와 교사 등 다양한 계층과 연령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 해왔습니다

* 파이니는 창의성, 컴퓨팅, 정보공유를 키워드로 하는 교육 연구소입니다.

* 파이니는 교육과정 설계, 학습자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컨설팅 팀입니다.

* 파이니는 다양한 전문분야를 연결하고 학습을 실험하는 네트워크입니다.

딸림정보

  • 김창준 님이 IBM developerWorks에 쓰신 “저자 워크숍”을 읽어보세요. 쓰다 워크숍은 김창준 님의 가이드라인을 기본으로 진행이 됩니다.
  • OOPSLA에서 진행된 Mini PLoP을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저자워크숍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은 리차드 가브리엘이 쓴 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 [지도] 안국동 레지던시 찾아오는 법 : 안국역 1번출구 -> 오른쪽 골목 200미터 직진 -> 오른편 ‘송아당 갤러리’ 골목 -> 골목 왼편 첫번째 집

‘쓰다’ 워크숍 2월 27일 오후 3시~6시/ 무료/ 참가 신청

Mondays

가옥 작가들은 매주 월요일7시에 모여서 회의하고 작업을 합니다. 2월의 한 모임에는 디자인너와 활동가의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는 배현진씨를 초청해서 발표를 들었습니다. 배 작가님은 현재 재학 중인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동아리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도시에 대한 열정을 갖고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 워크숍을 진행하십니다. 가옥의 작가들과 메니져, 그리고 전 상상마당 큐레이터 박소현씨와 관련자 분들도 함께 자리를 하셔서 주제에 대해 깊이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배현진 작가님의 활동을 응원하고 앞으로 가옥 작가들과 협업 또한 기대합니다.

문화생산자 여러분, 가옥의 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께서 연락을 주시면 저희 활동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최태윤 퍼포먼스 Taeyoon Choi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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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30일 그리고 2월 중순에 가옥에서는 최태윤 작가의 퍼포먼스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시 프로그래밍 웹사이트에 있습니다. More info at http://urbanprogram.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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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오후 4시

1막. 피부과에 누워서 생각하다.
2막. 모순적인 풍경.
3막. 죽은 기호들의 행진.
4막. 혼색 과녁.
5막. 소문, 거짓말, 그리고 희망 사항.
6막. 도시 우울증 자가 치료 1/2/3
7막. 이중 잣대.
8막. 환영의 이분법.
9막. 그리다가 만 그림들.

본 행사는 무료입니다. 공연은 40분간 진행되고, 시작 후에는 입장이 불가능하니 정시에 찾아 주세요. 또한, 좌석이 한정되어 당일 12시까지 이메일로 참가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2월 말에 출간 기념행사 겸 3부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고, 곧 웹사이트에 공지하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09년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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