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
심재경 artist (2008~)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후, 독일 ‘칼스루에’에서 미디어아트 공부를 했다. 현재 [안국동 레지던시 가옥]에서 교육 활동 아카이브 출간물을 집필하고 있다. 돗플레이, 미디어아트 협업 그룹 INP, 스톤앤 워터, AEC 비빗펌 등 다양한 작업자 그룹과 함께 활동했다. 전시 기획, 코디네이터, 공공미술,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교육활동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http://jkysim.blogspot.com
김화용 artist (2009~)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예술가, 문화기획자, 예술교육활동가, 여성주의문화운동가 등으로 활동했다.사회 정치적 시스템이 강요하는 고정관념, 이데올로기, 정체성, 편견 등에 질문을 던지고 경계, 타자, 다양성에 대한 고민을 지속했다.미술의 개념과 방식을 넘어선 만남, 여행, 워크샵, 문화운동, 퍼포먼스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들을 만든다.최근에는 일상, 식의주, 빈공간, 버려진 것, 소소함에 대한 관찰을 즐거워하고 있다.http://okinapt.blogspot.com/
최태윤 Artistic director (2008~)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퍼포먼스를 전공하고 카이스트에서 문화기술 석사를 마쳤다. 현재는 뉴욕과 서울을 오고가며 작업하고 있다. ‘기술이 실패할 때, 현실이 드러난다’는 개인전을 시작으로 – 아르스 일랙트로니카, I.S.E.A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초대받았으며, 가옥 레지던시의 예술감독이다. 그는 도시공간과 미디어를 손에 쥐고, 새로운 공공 장소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예술가이다. http://.camerautomata.org
고려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를 마치고,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연구원으로 웹서비스를 기획했다. 현재는 청(소)년, 다양성, 뉴미디어를 키워드로 PINY라는 Social Venture를 실험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다양성이 존중받는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10대 시절부터 시민문화, 캠프, 포럼,택틱컬 미디어, 웹서비스 등 다양한 기획과 연출, 실험을 해왔고 청소년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http://vidovit.tistory.com/
심재욱 Management director (2009~2010)
산타크루즈의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미술과를 졸업했다. 한국에 돌아와 광주비엔날레 교육정보축제팀장을 맡아 활동했다. 교육 프로그램과 축제 기획운영, 도록 출판 및 아카이브 개발 등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현재 안국동 가옥의 매니저로 레지던트 문화생산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화가이자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