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 감수성을 이끌어내어 지역내에 있는 방과후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의 예술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수다 프로그램이다. 예술수다로 돌A봄 프로젝트는 결과적으로 아동에게 제공되는 예술적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영향을 주고 아동들의 문화복지 수준을 향상시키는고자 하였다.
- 예술수다 프로그램 (가옥)
기간 : 8월 30일 ~10월4일(5주 매주 화요일 오전10시~12시)
내용 : 예술보다 창의적인 삶, 독립적이고 가치 있는 삶 / 예술수다를 통한 예술 감수성 키우기
장소 : 대안공간 눈 / 행궁동 레지던시
대상 : 수원지역 방과 후 교실/ 지역아동센터 돌봄서비스 종사자
1강: 너를위해만드는모자 : 상대방이 원하는 모자를 만들어주는 과정을 통해 소통과 이해의 방법에 관해 생각해보는 시간.
시간: 2011년 8월 30일(화) AM10-12
2강: 긋다 : 정형화된 시각에 의지한 그리기가 아닌 다양한 방법의 그리기를 시도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로 그림을 이해하고 표현해 본다.
2011년 9월 6일(화) AM10-12
3강: 만들다 : 천, 병뚜껑 등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그 형태에 따라 새로운 의미가 부여된 다양한 장신구로 재탄생 시켜보는 작업
2011년 9월 27일(화) AM10-12
4강: 놀다 : 옛놀이를 통해서 놀이문화의 세대간 ,지역간 공통점과 대해 이야기해 보고 놀이가 가진 룰과 도구의 특징을 바탕으로 협업을 통해 새로운 놀이로 재구성해 본다.
2011년 9월 29일(목) AM10-12
5강: 기르다 : 기르다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를 소재로 함께 풀어가는 수다와 글쓰기 시간. 길렀던 것, 기르고 싶은 것에 대한 노하우를 이야기하며 돌봄의 철학적 의미를 짚어본다.
2011년 10월 4일(화) AM10-12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 주관 : 한국문화정보센터, (재)예술경영지원센터 ,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대안공간 눈
○ 주관 : 이웃(EWUT)
○ 후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5강의 가옥 워크숍 프로그램은 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생각과 예술적 감수성을 이끌어내고자함과 동시에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함으로써 내면의 요구, 자유로운 자기 표현의 창작활동을 체험하게 하였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서 참여자들에게 단지 아이들을 돌보는데 필요한 학습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돌봄서비스 종사자 자신과 그들에 의해 돌봄을 받는 아이들에 대한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소통의 아이디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일깨워줄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공감대는 참여자들로 하여금 지역내에에서 향후 지속가능한 예술적 네트워크의 형성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