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쇼 발대식 & 파티 Roadshow:South Korea with Eyebeam. Party

2011년 여름에 가옥의 예술 감독인 최태윤이 토탈미술관의 신보슬씨 큐레이터와 로드쇼:대한민국을 진행하고, 가옥의 심재경, 김화용 작가, 그리고 가옥의 협업자인 김승범과 이정민 등 다수의 작가가 함께 참여하면서, 가옥에서 로드쇼:대한민국의 발대식을 진행했다.

기획자: 최태윤, 신보슬 (토탈 미술관)

기획 스탭: 신윤선, 유경아 (토탈 미술관)

기획 지원: 이여운 (토탈 미술관)

프로그램: http://roadshowkorea.net/

아이스 브래이킹

로드쇼:대한민국 참여 작가들과 기획자들을 위한 발대식은 참여자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각자에 대한 소개와 어떠한 배경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간단한 게임을 진행했다.

프로젝트 소개

기획자들이 준비한 자료를 보면서 프로젝트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눴다. 바로 다음날 로드쇼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상황에서 중요한 안전 상황과 일정에 대해 논의를 했다.

참여 작가 각자 소개

아이빔 측에서 온 외국 작가들을 한 명씩 상세하게 소개했으며, 그들과 한국 작가들이 대화 할 기회를 만들었다.

일반인 질문과 대답

텀블버그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일반인과 미술관 관계자들, 작가들의 지인도 참여한 자리여서 그들이 질문할 시간을 만들었다.

저녁 식사와 파티

바베큐 파티와 사교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외국 작가들과 한국 작가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가옥이 적합했다. 로드쇼:대한민국은 토탈미술관과 옥인 콜랙티브 등 가옥과 연계된 모든 단체들이 참여한 프로젝트였던 만큼 많은 준비와 지원이 필요했다. 여러 가지 게임같은 활동을 준비해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들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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